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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e음 캐시백 10%, 10월까지 두 달 더 드립니다

  • 작성일 2020-08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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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 및 지역경제활성화
인천e음 캐시백 10%, 10월까지 두 달 더 드립니다


-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선제적 소비진작 위해 10월말까지 2개월 재연장 -
- 월 50만원 이하 결제시 캐시백 10%, 월 50~100만원 이하 캐시백 1% 혜택 -
- 혜택 플러스 가맹점 이용시 추가 할인 혜택, 인천e몰 캐시백 혜택도 계속 제공 -
- 4인 가구 혜택 총액이 176만원으로 긴급재난지원금보다 더 큰 효과 -
- 인천e음 결제액이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져, 올 결제액 1.76조원으로 전국 1위



○ 인천광역시(시장 박남춘)는 인천지역화폐 인천e음의 캐시백 10% 상향 적용혜택을 기존 8월말에서 10월말까지 2개월 재연장한다고 밝혔다. 이에 따라 10월말까지는 월 50만원 이하 결제시 캐시백 10%, 월 50만원 초과 100만원 이하 결제시에는 1%의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된다. 이번 조치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소상공인ㆍ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소비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. 시는 코로나19 등 지역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말까지 연장해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.


  캐시백 10% 연장을 통한 소비촉진은 경제위기 극복의 핵심
○ 앞서, 인천시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캐시백 적용을 4%에서 10%로 상향해 시행하고 있다. 결제액이 월 50만원까지는 10%, 50만원 초과 100만원까지는 1%의 캐시백을 제공해 시민 1인당 최대 월 5만5천원의 소비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. 예를 들어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22만원의 인천e음 캐시백을 받게 되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총 176만원의 소비지원금을 받은 것이 돼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을 훨씬 뛰어넘는 혜택 효과를 얻을 수 있다.

○ 8월 현재 인천e음 가입자 수는 총 125만명으로 경제활동인구 164만명의 76%에 해당하는 시민들이 인천e음을 사용하고 있다. 결제액은 1조 7,619억원(누적 결제액 3조3,084억원)으로 최근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간 인천e음 거래액은 월 평균 2,986억원에 달한다. 이는 전국 지역화폐 중 독보적인 것으로 2019년 전국 발행액의 65%를 차지한데 이어, 올해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전국 발행액이 상반기 5.8조원으로 급증한 상황에서도 전국 1위의 발행규모를 기록하고 있다.

○ 한편, 지난 4월부터 ‘인천e음 소비쿠폰’으로 처음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,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, 특수고용직ㆍ무급휴직자 생계비 및 효드림복지카드, 운수종사자 긴급생활안정자금 등의 정책수당도 8월 20일 현재 2,705억원이 지급돼 모두 인천지역 내에서 소비됐다.

○ 이러한 인천e음 결제액 증가는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로 이어지고 있다. 소상공인 주요 업종인 유통업 영리(슈퍼마켓, 편의점 등), 일반휴게음식, 음료식품(제과점, 정육점 등)에서의 결제내역을 보면, 1~3월 평균 839억원이던 것이 5~7월에는 1,617억원으로 1.9배 증가했다.

○ 지난 6월 25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‘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’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e음이 신용ㆍ체크카드 사용을 줄이는 결제수단 대체 뿐만 아니라 역내소비를 증가시켜 소상공인 매출증대, 역외소비율 하락 등 지역 내 소비 진작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. 지난해 인천연구원 연구 결과에서는 인천e음의 재정투입 대비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2.9배로 보고된 바 있다. 또한, 8월초 한국은행 인천지역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동향 보고 자료에 따르면 소비심리 역시 최근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.


  인천e음 혜택 최대 활용법 및 인천굿즈에서 가치소비 실현!
○ 인천e음은 10%의 캐시백 이외에도 혜택플러스 가맹점을 통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. 혜택플러스 가맹점은 사업체에서 선할인(1~7%)을 제공하는 곳으로 QR코드 결제 시 카드수수료가 없어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 수 있다.

○ 한편, 각 구에서는 코로나19 대응 한시 지원으로 혜택플러스 가맹점에 한해 추가 캐시백(연수구 7%, 서구 5%, 부평구․계양구 각 2%)을 지급하고 있다. 예를 들면 3%의 선할인을 제공하는 연수구 혜택플러스 가맹점(연 매출 5억원 미만)에서 결제할 경우 총 20%(선할인 3%, 시 캐시백 10%, 구 캐시백 7%)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.

○ 모바일 쇼핑몰인 인천e몰의 ‘인천굿즈’구매 시 무제한 캐시백 혜택 10% 제공도 계속된다. 인천굿즈 구매 캐시백은 카드 사용과 달리 적립 한도에 제한이 없다. 비대면 서비스인 인천굿즈에서의 구매는 코로나19 재확산 시기에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가치 소비가 될 수 있다. ‘인천굿즈 대표 브랜드&상품전’등 인천기업 및 소상공인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기획전과 행사를 마련해 소상공인의 마케팅 및 매출증대를 지원하고 있다.

○ 박남춘 시장은 “인천e음 캐시백 10% 지급 연장이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며, “편리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춘 인천e음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공공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의 편리성과 소상공인 매출증대를 도모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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